과테말라 CONRED는 SNS에 퍼진 할라파 지역의 지진 단층·화산 분화 관련 주장이 허위라고 밝히고, 미확인 정보 공유를 자제하며 공식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과테말라에서 25일 새벽부터 지진이 잇따른 가운데 CONRED는 최근 24시간 동안 31차례가 관측됐으나 현재까지 관련 인명·재산 피해나 별도의 비상조치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ONRED는 소나 11의 Puente del Periférico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상을 확인하고 차량과 대형 화물차의 통행 제한 및 정밀 안전진단을 권고했다.

2026년 성주간 과테말라에서는 전체 인명피해가 200명을 넘었으나 교통사고 사망자와 부상자는 전년 대비 감소했다.

재난대책본부(CONRED)가 9일 오후 비야 누에바 쓰레기 매립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표했으나 아마띠뜰란 호수 관리청(AMSA)는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재난대책본부는 계속되는 비로 인해 전국에 내린 경보를 황색에서 주황색 경보로 한 단계 상향 시켰다.

재난대책본부는 지난 주말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아직 재난사태를 선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Conred는 지하동굴이 발견된 루즈벨트 도로 지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재난대책본부는 17일 이후 최근까지 Jutiapa 지역에서만 43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이번주 폭염이 끝나면 다음주 부터는 더 강력한 우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17일까지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172건의 사건이 비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Iota로 인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위험지역 거주 주민들의 대피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