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말라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운송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정부 대책이 없으면 도로봉쇄 시위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정부 연료 보조금 종료 이후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다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올 들어 휘발유 가격이 13% 인상되었다.

지난주에 이어 또 다시 휘발유 가격이 인상되었다.

연료 보조금이 지급된 4월의 일반 휘발유 소비량은 14% 증가하고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은 고급 휘발유는 5.5% 감소했다.

3일 연료가격이 또 다시 인상되며 디젤가격이 일반 휘발유 가격보다 비싸졌다.

국회는 휘발유와 디젤에 2개월간 보조금을 지급하는 안을 승인했다.

휘발유를 포함한 유류 가격이 올 들어 6번째 인상되며 Q 32.22, Q 31.42, Q 28.61로 인상되었다.

고급 휘발유 Q 32.50 일반 휘발유 Q 31.39 디젤유 Q 28.59

시내 주유소 고급 휘발유 판매가격이 Q 32를 돌파하며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휘발유 가격이 갤런 당 Q 0.90인상되며 고급휘발유의 판매 가격은 Q 29.69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휘발유를 포함한 유류가격이 갤런 당 Q 1.00가량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