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교도소 폭동과 경찰 피살 사건 이후 선포했던 계엄상태를 2월 16일 종료하고 17일부터 국가예방상태로 전환하며, 교도소 통제·합동 단속·센티넬라 메트로폴리타노 계획을 통해 조직범죄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Sololá 주의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에서 예방상태가 3주째 연장됐지만 체포나 마약·고위력 무기 압수 등 가시적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군과 주민 사상자가 발생한 무장 공격 이후 솔롤라 주 나우알라와 산타 카타리나 익스타우아칸에서 조직범죄의 영토 장악과 불법 활동을 차단하고 주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15일간 예방상태(Estado de Prevención)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