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집권 2년 차 국정 보고에서 교육·주거·보건·경제·치안 분야의 성과를 제시하는 동시에, 2026년 핵심 국가기관 수장 인선이 과테말라의 향후 수십 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Sololá 주의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에서 예방상태가 3주째 연장됐지만 체포나 마약·고위력 무기 압수 등 가시적 성과는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내무부는 2025년 살인 범죄 감소와 조직범죄 단속 성과를 강조했지만, 교도소 탈주 사건과 전임 장관 관련 의혹 등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지난 4일 과테말라를 방문했던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 성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