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하루 약 100만 대의 차량이 운행되는 교통 혼잡에 대응하기 위해 가변 차로 46개 운영, 교통요원 850명 배치, 드론 등 기술 도입을 추진하며 늘어나는 차량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시내에서 벌어지는 불법 경주와 검문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시가 드론을 활용한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비밀 파티가 열렸던 가구점 'O3'가 소재한 Santa Catarina Pinula시는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이용해 통행금지 위반자를 적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