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22:23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집단 탈옥으로 재체포된 갱단원들이 경찰 고위 당국의 개입을 주장하자 내무부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탈옥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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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13:04
교도소 당국이 갱단 두목의 19만께짤 현금 이동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과테말라 교정 시스템의 부패와 관리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2025-06-12 20:48
택시를 압류한 후 뇌물을 요구하던 경찰이 체포되었다.
2025-05-28 21:20
최근 께짤떼낭고에서 발생한 수류탄 투척 사건을 계기로 치안이 불안해 진 이유가 경찰들의 뇌물수수로 인한 직무유기라는 주장이 나왔다.
2025-01-13 21:43
위반을 눈감아 주고 뇌물을 받은 PMT 요원이 몇 시간만에 해임되었다.
2023-01-25 21:05
민원인에게 돈 요구한 공무원이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2022-08-11 23:39
무고한 시민을 붙잡고 돈을 요구한 경찰이 재판에 넘겨졌다.
2021-04-04 23:41
백신접종센터의 경비원이 뇌물을 받는 장면이 트워터에 공개됐다.
2021-03-11 23:31
전 마약조직 두목이 미국 법원에서 현 온두라스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