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 집단 탈옥으로 재체포된 갱단원들이 경찰 고위 당국의 개입을 주장하자 내무부가 이를 전면 부인하며 탈옥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교도소 당국이 갱단 두목의 19만께짤 현금 이동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과테말라 교정 시스템의 부패와 관리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택시를 압류한 후 뇌물을 요구하던 경찰이 체포되었다.

최근 께짤떼낭고에서 발생한 수류탄 투척 사건을 계기로 치안이 불안해 진 이유가 경찰들의 뇌물수수로 인한 직무유기라는 주장이 나왔다.

위반을 눈감아 주고 뇌물을 받은 PMT 요원이 몇 시간만에 해임되었다.

민원인에게 돈 요구한 공무원이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무고한 시민을 붙잡고 돈을 요구한 경찰이 재판에 넘겨졌다.

백신접종센터의 경비원이 뇌물을 받는 장면이 트워터에 공개됐다.

전 마약조직 두목이 미국 법원에서 현 온두라스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