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공립학교들의 수업 시작과 각종 활동 재개, 칸델라리아 축일로 인해 교통량이 정상 수준의 10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조기 출발과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연휴가 끝난 1월 4일부터 과테말라 수도로 향하는 차량이 증가한 가운데, 1월 5일 월요일부터는 일상 복귀와 개학 준비로 교통 혼잡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에게 조기 출발이 권고되고 있다.

연말 쇼핑 수요 증가로 쇼핑몰 주변의 교통혼잡이 심화되는 가운데, 10일과 11일 종교 행렬에 따른 도심 도로 통제까지 겹쳐 시내 전역에서 정체가 크게 악화될 전망이다.

과테말라 독립 기념일 '횃불 점등식'으로 인해 9월 12일 과테말라시 주요 도로(레포르마, 라스 아메리카스 등)에서 오전부터 심야까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도로를 이용하거나 이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부활절 연휴가 시작되는 16일 오후부터 시내를 빠져나가려는 차들로 과테말라 시내와 인근 지역의 교통혼잡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과테말라 시가 드론을 활용한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과달루페 성모 축제로 인해 11일과 12일 시내외 주요 도로가 큰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고 내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 까지 시내 교통량은 다소 한가해 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