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elga de Dolores 풍자 행진 중 발생한 화재로 Palacio Nacional 입구 바닥과 ‘킬로미터 제로’ 표식이 훼손되며 문화유산 훼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화체육부는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Palacio Nacional de la Cultura의 야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