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Riel 사업은 실제 착공에 앞서 최종 노선과 재원 조달, 운영모델, 제도적 기반을 확정해야 하며, 과테말라 철도공사(Fegua)는 영국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이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과테말라 정부는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MetroRiel, Puente Belice II, C-50 등 13개 인프라·교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