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가 IUSI 체납자의 벌금·이자·연체료 면제 수정안을 90표 찬성에도 107표 기준 미달로 제외하자, 이네스 카스티요 의원이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과테말라 국회가 2026년 첫 정기회기를 마쳤지만 IUSI 개정안을 비롯해 항만법, 사이버보안법, 원격근무법 등 주요 법안들이 최종 처리되지 못한 채 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