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8월 22일부터 에탄올 10%를 혼합한 E10 일반 휘발유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갤런당 Q0.50∼Q1.50의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판매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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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는 2026년 6월 30일 E10 휘발유 도입을 앞두고 주유소 절반 이상이 준비됐으나 약 20%는 여전히 유지보수와 안전 문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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