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과테말라 대지진 발생일과 같은 2월 4일,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과테말라 국민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테말라 정부는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경제 권역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해 비농업 부문은 7.5%, 농업은 5.5%, 수출·마킬라 부문은 4.0% 각각 올리기로 확정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감소했던 Extorsion 범죄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협박전화의 75%는 범죄조직을 가장한 모방범죄라고 경찰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