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의 디젤·휘발유 보조금은 높은 소비 추세로 인해 20억 께짤 예산이 조기 소진돼 당초 3개월 지원 기간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테말라 정부는 연료 보조금 첫 지급으로 1억7천550만 께짤을 수입업체에 지급할 예정이지만, 예산 삭감과 보조금 관리·검증 부실 논란이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