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는 2027년 예산을 1,815억 께짤 규모로 편성하며 인프라 투자와 대통령 공약 이행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의 1% 송금세 시행으로 2026년 1월 과테말라 송금액 19억 5,400만 달러 가운데 약 1,950만 달러가 세금으로 징수됐으며, 당국은 올해 송금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이 올 해 말부터 시행하는 해외송금 1% 세금부과에도 과테말라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활절이 끝나자 마자 신규 확진자가 1천명 이상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