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9월 14일 수도의 5개 점화 장소를 오가는 횃불 행렬로 주요 진입도로와 도심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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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당국은 독립기념 횃불 행진 중 학생과 차량을 향해 물·얼음주머니를 던지는 행위를 기물파손 행위로 규정하고 사고와 부상,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근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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