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Ministerio de Energía y Minas의 규정에 근거해 전국에서 휘발유에 에탄올 10%를 의무적으로 혼합해 판매하는 정책을 6~7월부터 시행하겠다고 재확인했다.

정부는 에탄올 혼합 의무화를 2026년 하반기 시행으로 미룬 상태지만, 업계는 “시행보다 먼저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과테말라 **에너지광업부(MEM)**는 관련 산업의 투자 기간 확보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휘발유-에탄올 의무 혼합** 시행 시기를 기존 2026년 1월에서 **2026년 중반**으로 재차 연기했다.

올 해부터 시행하려던 에탄올 10% 혼합 의무화 정책이 업계의 반발로 1년 연기되었다.

과테말라 정부가 연료가격 안정화와 이산화탄 감출을 위해 2024년 부터 에탄올 혼합유 의무사용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