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저기압에서 폭풍으로 강화된 Pilar가 엘살바도를 향해 이동하며 과테말라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말동안 전국을 강타한 강풍으로 일부지역에서 단전과 건물 지붕이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주말 폭우로 인해 4천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올 해 들어 42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 23명이 부상을 입었다.

올 해 우기철 동안 2명이 사망하고 18만 명이 침수 및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었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Guatemala, Huehuetenango, Quetzaltenango 및 Totonicapán에서 침수 및 산사태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3일 저녁부터 내린 폭우로 전국에 피해가 발생했다.

ETA와 IOTA로 농작물이 피해를 입어 시장가격도 평균 31% 상승했다.

ETA로 인한 피해가 복구되기도 전에 또 다른 열대성 저기압 IOTA로 인해 피해가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Eta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인도적 지원기구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14일과 15일 내린 비로 전국에서 9천명이 피해를 입었다.

수요일 오후 과테말라시를 비롯한 전국에 내린 비와 강풍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31일 새벽 과테말라 영토에 진입한 폭풍 'Amanda'로 인해 전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