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폭우로 과테말라 시내 곳곳이 침수되고 도로가 폐쇄되었다.
29일과 30일 전국에 내린 폭우로 곳곳에서 산사태와 침수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기상청은 3일~9일 사이 하루 200mm의 폭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과테말라 시내에 쏟아진 폭우와 강풍으로 시내 곳곳에서 가로수와 표지판이 쓰러지고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에 내린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침수사고가 발생하고 일부지역에는 우박이 내렸다.
24일 내린 비로 치키물라의 한 학교 지붕이 무너지며 교사와 학생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일요일 오후 갑작스레 내린 폭우로 루즈벨트 도로가 침수되고 시내 일부지역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다.
재난대책본부는 최근 계속 내리는 비로 인해 전국 12개 주 74개 지역이 위험도 '적색'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폭우로 인해 4천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올 해 들어 42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 23명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폭우로 소나 13와 공항 인근 도로가 침수되었으나 공항은 문제가 없었다
18일 폭우와 강풍으로 소나 2의 Simeón Cañas도로 가로수가 쓰러지며 다수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 계속된 폭우로 지반침하와 산사태 등이 이어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