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는 Insivumeh에 따르면 최대 39°C에 달하는 폭염이 이번 주 말까지 이어지며, El Niño 영향으로 고온과 건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해 부터 계속된 폭염과 경제발전으로 전년대비 전력소비가 2.8% 증가했다.

전국 7개 주에 폭염 주의보 발령

기상청은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4월에는 40도가 넘는 폭염이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과테말라시의 최고 기온은 32℃, Flores는 42℃, Zacapa는 42.6℃를 기록했다.

과테말라시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다.

폭염속에서 자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은 숙면에 도움이 된다.

기상청과 전문가들은 올 해 더 강력해진 엘니뇨 현상으로 폭염과 강수량 감소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재난대책본부는 이번주 폭염이 끝나면 다음주 부터는 더 강력한 우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