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과테말라 보건노조가 처우 개선과 4천께찰 보너스 지급 등을 요구하며 전국 15개 지점에서 도로를 봉쇄했으나, 오후 4시 무렵 모두 통행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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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이번 주 연료 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도로 봉쇄와 일부 지역의 총격·방화로 격화됐다가 12일 통행이 재개됐으며, 인명·재산 피해와 배후 지원 의혹에 대한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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