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인하와 관련 법률 개정을 요구하는 운송업계가 전국 20여 곳을 봉쇄하고 국회 앞 철야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9월 1일 기자회견에서 추가 시위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료 가격 상승과 갈취 범죄로 운송업계가 시외버스 요금 인상과 총파업, Centra Sur 철수를 검토하면서 추가 시위와 교통 혼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