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는 이용자 보호를 위해 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 요금 상한, 보험 의무화 등을 담은 규제 법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업계는 추가 비용 전가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과테말라 입체교차로 공사들이 행정 문제와 계약 갈등으로 지연되는 가운데 Roosevelt 공사는 93% 진행됐음에도 완공 시점이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