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는 이번 주 동풍파(onda del este) 2개의 영향으로 오후와 밤 사이 강한 비와 뇌우가 이어지며 도심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커질 전망이다.

3월 31일 과테말라시와 수도권 남부에서 단시간 집중된 국지성 강우와 배수 인프라 한계로 인해 Villa Nueva와 San Miguel Petapa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주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루새 내린 집중 호우로 남부에 홍수 등 재해발생하며 13만명 피해

18일 오후부터 내린 비로 전국 4개 주에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