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가 연료 가격상한제를 통과시켰지만, 일부 원주민 단체와 운송업계는 세금 감면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기업계는 재정 부담과 지원 종료 이후 대책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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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수도권의 보조금 적용 연료 가격이 이번 주 하락했으며, 특히 디젤은 갤런당 Q1.97 내려 가장 큰 인하 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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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연료 가격은 정부 보조금이 반영됐음에도 고급·일반 휘발유와 디젤 모두 전주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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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정부가 프로판 가스 구입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최소 Q 8에서 최대 Q 28의 가스 가격 인하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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