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인플레이션 비율 7.55%로 2011년 이후 최고

지난 5월 중미 평균 인플레이션 8.19%, 니카라과 10.61%, 과테말라는 4.34%를 기록했다.

연료가격 상승으로 인해 5월의 인플레이션이 크게 올랐다.

통계청은 6월의 최저생계비와 최저생활비 및 인플레이션을 발표했다.

2월 인플레이션 6%, 최저생계비 Q 2,987.39, 최저생활비 Q 6,897.69

Sergio Recinos 중앙은행장은 올 해 물가상승률이 4.5%에서 관리딜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