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물가상승률이 4.89%를 기록하며 하락하던 물가상승률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물가상승률은 4.7%로 상승폭이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전년대비 인플레이션 비율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으나 식료품과 운송료는 인상되었다고 밝혔다.

5월의 물가상승률이 6.5%로 나타나며 4월 8.32%보다 -1.78% 하락했다.

4월의 물가상승률이 3월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물가상승률이 2월 보다 소폭 하락한 8.71%로 나타났다.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1월의 물가상승률이 9.69%를 기록했다.

지난해 과테말라의 물가상승률이 9.24%로 마감되며 2008년 이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은 올 해 인플레이션이 9.17%로 마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금통위와 중앙은행이 올 들어 5번째 금리인상을 결정하며 기준금리가 3.75%까지 인상되었다.

9월 인플레이션도 9.03%를 기록하며 CBA는 Q 3,538.94, CA는 처음으로 8천 께짤을 넘어 Q 8,171.18을 기록했다.

8월의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이 8.87%를 기록하며 7월에 이어 또 다시 14년 만에 최고치를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