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uraduría General de la Nación(국가법률청)은 최소 80명의 원주민 아동 불법 국제 입양 의혹과 관련해 Consuelo Porras의 연루 가능성이 제기되자 Ministerio Público에 공식 수사를 요청했으며, Porras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과 경찰이 Huehuetenango주 San Pedro Soloma에서 과테말라인을 미국으로 밀입국시켜 주겠다며 1인당 8만~12만 께짤을 받고 멕시코 범죄 조직에 넘긴 국제 인신밀매 조직을 겨냥해 56건의 압수수색을 벌이고 3명을 체포했다.

검찰은 29일 'Bora Bora' 스파에 대한 조사를 벌여 일부 지점을 폐쇄화고 일하던 여성 1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소나 9의 유명 나이트 클럽, Madonas와 Exxesos에서 성착취와 마약판매 신고가 접수되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국적인 검거 작전을 통해 인신매매 조직원 4명을 체포하고 현금 2백만 께짤 이상을 압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