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C 총장 선거에서 월터 마사리에고스의 선출을 중지한 법원 결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최종 판단은 항소 여부에 따라 헌법재판소(CC)가 내리게 된다.

**두 차례 법원의 임시 보호명령으로 월터 마사리에고스의 USAC 총장 재선 효력이 정지되며, 2026~2030년 총장 선거 절차가 불확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