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가격 급등에 반발한 운송업자들이 3월 23~24일 전국에서 도로 봉쇄와 시위를 이어가며 교통 혼란이 확산됐다.

운송업자들은 연료 가격 상승과 교통 규제에 반발해 3월 23일 전국 규모 시위를 예고했으며, 정부는 시위 권리를 인정하되 질서 유지와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