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4월 외국인 관광객 감소는 성주간 일정 변화와 연료비 상승 영향이 겹친 결과로, 1~4월 누적 관광객은 소폭 증가했지만 성장세는 둔화됐다.

스피릿항공의 과테말라 철수로 초저가 항공 공급이 줄면서, 플로리다 등 주요 미국 노선의 운임 상승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