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과테말라 대한민국 대사관은 중동 지역 정세를 고려해 3월 22일 예정이던 한식·문화 페스티벌을 8월로 연기하고 Guatemala Domo에서 K-팝 콘서트를 포함한 대규모 문화행사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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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에탄올 혼합 의무화를 2026년 하반기 시행으로 미룬 상태지만, 업계는 “시행보다 먼저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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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은 최근 계속되는 지진으로 19일 예정되어 있던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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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광산부가 에탄올 혼합유 사용시기를 내년 5월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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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띠뜰란 화재로 인해 발생한 대량의 연기로 1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가운데, 교육부는 휴교 명령을 수요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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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발생한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발생한 유독성 연기로 인해 교육부가 8일 과테말라주와 사까떼뻬께스주에 휴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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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발생한 아마띠뜰란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짙은 연기가 산 크리스토발 지역까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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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3 중남미 대한민국 예술제가 국립극장측 사정으로 12월 16일로 다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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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lla당의 정당자격을 보호해 온 선거가 공식적으로 종료되며 최고선거법원은 Semilla당의 정당자격이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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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는 10월 21일 열릴 예정이었던 중남미 대한민국 예술제를 12월 2일 오후 6시로 연기해 국립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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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은 2018년 발생했던 번호판 부족사태를 막기 위해 추가 번호판 구매사업의 입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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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누에바 쓰레기 매립지 화재가 지속되며 주변 주민들이 연기에 고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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