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E10 도입은 대부분의 일반 차량에 큰 위험이 없지만, 노후차·오토바이의 호환성 확인과 주유소 저장시설 점검, 국가 바이오연료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과테말라는 오는 8월 21일부터 휘발유 90%와 에탄올 10%를 혼합한 E10을 전국에 공급하며, 환경 개선과 에너지 다변화를 추진하는 한편 갤런당 Q 0.50~Q 0.75의 가격 인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