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가격 급등 속에서 정부의 대응 지연에 대한 비판이 의회에서 확산되며 정책 대응 압박이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가 2026년부터 쿠바 의료여단 계약을 단계적으로 종료함에 따라 농촌·오지 공공의료의 인력 공백과 대체 인력 확보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의료진은 계약 만료에 맞춰 순차적으로 철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