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3년차 아레발로 정부는 살인·갈취 신고 감소에도 교도소 통제와 불법 무장단체 대응 등 당초 약속한 구조적 치안 개혁을 완수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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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티와 믹스코 버스업계는 연료·부품·정비비 상승이 버스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에 한시적인 경제적 보상과 대화 재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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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의혹과 정치적 표적 수사 논란 속 검찰 개혁 요구가 커진 가운데, 가르시아 루나가 새 검찰청장으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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