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시에서 휴대전화 절도가 조직범죄 형태로 확대되는 가운데, 검찰(MP)과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소나 1, 소나 7, 소나 11, 소나 12, 소나 18이 주요 범죄 발생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들어 이미 1,059건이 신고되는 등 범죄 조직이 절도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모바일 뱅킹 불법 송금과 암시장 유통까지 이어지는 범죄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말보너스 지급으로 12월 중순 과테말라시티 식스따 아베니다에 쇼핑 인파가 몰리며 연말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

과달루페 성모 축일 행사로 인해 소나 1(Guatemala, Ciudad de Guatemala, zona 1) 일대는 12월 10일부터 단계적 도로 통제가 시작돼 12일에는 24시간 전면 통행이 금지되고, 13일 밤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된다.

종교행렬을 위해 군 병력이 소나 1에 배치되었다.

48 Cantones 원주민 지도자들은 검찰총장의 퇴진을 요구하시 위해 3일과 4일 소나 1에서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보건부는 지난 주말부터 소나 1 중앙공원에 이동 코로나 검사소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소나 1의 대통령 궁 앞에 새로운 드라이브 쓰루 접종센터가 오전 8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고 발표했다.

USAC 학생들로 보이는 일단의 시위대가 지난주에 이어 오늘 8일(화) 오전 또 다시 국회 의사당 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어젯밤 내린 비로 도로 노면이 젖어 과테말라 시내 곳곳에서 아침부터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