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퇴역 군인들이 연료세 한시 면제와 농민·퇴역 군인 지원을 요구하며 9월 22일 도로 봉쇄 없는 전국 시위를 예고했다.

식품·연료·교통비가 동시에 오르면서 과테말라 가정들이 소비를 줄이고 저렴한 대체품을 찾는 가운데 정부의 연료 보조금 정책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