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산카를로스대학교에서 마사리에고 총장의 재선에 반대해 온 학생 약 40명의 학적이 취소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정치적 보복과 교육권 침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과테말라 산카를로스대 학생과 교수들은 왈테르 마사리에고스 총장 재선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헌법재판소까지 행진했다.

**두 차례 법원의 임시 보호명령으로 월터 마사리에고스의 USAC 총장 재선 효력이 정지되며, 2026~2030년 총장 선거 절차가 불확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