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국회가 2026년 첫 정기회기를 마쳤지만 IUSI 개정안을 비롯해 항만법, 사이버보안법, 원격근무법 등 주요 법안들이 최종 처리되지 못한 채 계류됐다.

IUSI 개혁안은 첫 주택·고령자 등에 대한 세금 감면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식 공포 전까지는 현행 납부 의무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