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외에 백신접종이나 코로나 검사를 받을 필요 없다고 주장한 Cahabón시 시장이 결국 보건부에 의해 고발되었다.

교육부가 방역지침을 준수한다는 전제하에 일부 사립학교의 대면수업을 허가했다.

보건부는 7월 6일기준 2차 백신접종 등록자 수가 112,173명에 그쳤다고 밝혔다.

민간교육기관과 학부모들은 보건부의 대면수업 금지 조치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보건부는 5월 5일, 5만 도스의 러시아 백신이 도착한다고 발표했다.

보건부는 러시아 백신의 구매 과정은 중간 브로커 없이 러시아 투자재단측과 직접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백신이 27일 새벽 도착하지 않았으며, 보건부는 도입일정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12일 스푸트니크 V 2백만 도스가 도착하면 2단계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의 코로나 백신 추가 구매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제인연합회는 각 기업의 백신구매를 허가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코로나 백신 접종 1단계 대상 중 80%가 1차 백신을 접종 받았다.

보건부는 새로운 장관령 69-2021을 발표하고 대면수업이 가능했던 주황색 지역의 대면수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진도 아님에도 지난 주 백신을 접종받은 Julio Marroquín 시장이 고발당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