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산하 자문기구인 보건위원회(CNS)는 적색지역의 대면수업 결정에 참여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검사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해 전국의 보건소에 항원검사를 무제한으로 실시할 것을 명령했다.

스푸트니크 V 백신 800만회가 연말까지 도입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으나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까지 314만회 분의 백신이 도착하지 않았다.

보건부를 사칭한 사기전화가 걸려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18세 이상의 대학생들도 8월부터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과테말라내의 델타형 변이바이러스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파나마에 샘플 분석을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부가 2일 오전 발표했던 지역별 운영시간 단축은 보건부의 권고사항이라고 번복했다.

보건부는 지불한 스푸트니크 V 백신대금을 5일 내로 반환해 줄 것을 러시아 측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Amelia Flores 보건부 장관이 대학교수들의 백신접종 대상자 등록이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보건부는 일반 공립 및 사립학교의 교사들만 가능한 상태라고 정정했다.

15일 도착 예정이던 스푸트니크 V 백신이 16일 새벽 도착할 예정이다.

50세 이상까지 백신접종 대상자를 확대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백신접종 센터들이 큰 혼란을 겪었고, 보건부는 예약 안내 메세지를 받은 사람들 에게만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번주 까지 지켜본 후 스푸트니크 V 백신 대금 반환을 요청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