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과테말라 보건노조가 처우 개선과 4천께찰 보너스 지급 등을 요구하며 전국 15개 지점에서 도로를 봉쇄했으나, 오후 4시 무렵 모두 통행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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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보건노조는 임금 인상과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calzada Roosevelt에서 시위를 벌였고, 협상 결과에 따라 추가 집단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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