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 여파로 과테말라 연료 가격이 한 달 새 30% 이상 급등하며 물류비 상승과 시위 확산 등 경제 전반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연료 가격 급등에 반발한 운송업자들이 3월 23~24일 전국에서 도로 봉쇄와 시위를 이어가며 교통 혼란이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