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조금이 적용되고 있음에도 과테말라의 휘발유와 디젤 기준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소비자와 운송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성주간을 앞두고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과테말라의 연료 가격이 특히 디젤을 중심으로 급등하고 있으나 정부의 대응은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