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러시아 백신 도입지연과 관련 대통령과 보건부 장관에게 명확한 책임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인도 변이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힌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백신접종을 곧 50세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날짜를 밝히지는 않았다.

기예르모 부통령의 정부 비판이 나온 후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내부에 적이 있다"고 공식석상에서 발언했다.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직의 월급을 최대 60까지 삭감하자는 법안이 발표되었다.

6일, 세관 개관식에 참석한 대통령은 정부에 대해 비난만 가하는 세력이 있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지난해부터 대통령과 충돌해 온 까스띠요 부통령이 이번 위수령 선포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 마약조직 두목이 미국 법원에서 현 온두라스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증언했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IGSS를 방문해 코로나 백신을 전달하며, 구조대원들도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요청했다.

영양실조 퇴치를 위한 질문에 화낸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에 대해 까스띠요 부통령은 "변명말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최근 발견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출발한 승객들의 입국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새로운 예산안 작성할 시간이 없다며 올 해 예산안을 수정해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헌법은 대통령의 사임과 후임을 국회가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