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대통령으로 취임할 예정이었던 아레발로 대통령이 국회의 일정 지연으로 오후 9시가 되었음에도 취임식을 열지 못 했다.

8일 자신의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지아마떼이 대통령의 고백이 나온 후 대통령실은 현재 대통령의 건강상태에 대해 "암에서 완치되어 완벽히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대통령과 검찰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Quiche에서 과테말라 시 까지 행진을 벌인 시위대가 25일 소나 1에 도착해 시위를 벌였다.

아레발로 대통령 당선인은 차기 내각 구성과 관련 경륜있고 정직한 관리형 전문가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후보가 투표 종료 몇 시간 만에 59%의 지지율로 차기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었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범죄조직 구성원들의 처벌을 강화하는 Ley Antimaras가 부활절 이 후 국회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통령실은 병원 입원 후 건강이상설이 돌 던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29일 퇴원 했으며, 30일 부터 일정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소나 1 대통령 궁 앞에서 열렸다.

국기 하강식에 참석한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100만회 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추가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즈는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러시아 국적의 인물과 Alberto Alvarado Oliva로부터 양탄자에 싼 현금을 주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원주민단체와 대학생들은 19일과 20일 오전 6시부터 아길라르 바뜨레스와 까에 마르띠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대통령과 검찰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학생들이 4일 오전 Calle Marti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