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통화위원회는 안정적인 물가와 견조한 경제성장에도 국제유가와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다.

과테말라 정부의 연료 보조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을 일부 완화했지만, 5월 물가상승률은 3.48%로 전월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지만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