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바리오 18 갱단이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총격 공격을 벌여 경찰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사건을 생명범죄 전담 검찰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 구금 중인 탐사언론인 Jose Rubén Zamora는 건강 악화와 재판 지연을 겪는 가운데, 부패 정권을 비판해 온 언론 활동에 대한 보복성 기소라는 국내외의 평가 속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4일 오전 등교길에 여학생을 폭행하려 했던 남성이 풀려났다 4시간만에 다시 체포되어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여당인 Semilla당 의원들은 불법적인 증거 수집과 허술한 증거로 대통령을 기소하려는 검찰의 반부패특별부 수장인 Rafael Currchiche 검사장을 비난하고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