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급여 담당 직원이 직위를 이용해 자신의 급여를 인상한 혐의로 횡령죄로 형사 절차에 회부됐다.

정부의 공립학교 교원들의 급여인상 발표에도 불만을 표출한 교원노조가 12일 과테말라시에서 시위를 예고했다.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히며 국회의원들의 급여인상안 철회를 밝힌 의회가 정작 본회의 정족수 부족으로 급여인상 철회를 결정하지 못 하고 있다.

2025년도 예산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들 스스로 자신들의 급여를 인상시킨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경찰의 급여인상 및 처우를 개선하는 안이 담긴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오토바이 배달부에 돈을 요구하던 경찰이 검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