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제사회이사회는 연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세의 한시적 중단과 경유 보조금, 가격안정기금 도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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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수도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갤런당 Q1씩 하락한 가운데 정부와 의회는 보조금 지급과 한시적 세금 인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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