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 연료비 안정 재원을 별도로 편성하지 않은 가운데, 운송업계는 신속한 보조금을 요구하고 산업계와 주유소업계는 재정 부담과 집행 방식에 신중한 접근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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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운송업 종사자들이 유가 상승과 교통 단속 강화 등에 반발해 CA-9 Sur 37㎞ 지점의 양방향 도로를 봉쇄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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